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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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죽 자체의 육수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먼저 소금 맛을 골라볼 만하다. Kuukai의 타코야키는 겉은 적당히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평이 있으며, 소금으로 먹어 반죽과 육수의 맛을 잘 느꼈다는 후기도 있다. 메뉴에는 소금 맛 외에도 8개 980엔, 12개 1,440엔 타코야키가 있다.
기본 메뉴로 꼽히는 소스 맛은 8개 980엔부터, 간장과 폰즈 맛도 8개 980엔부터 고를 수 있어 담백한 맛을 시도하고 싶을 때 선택지가 된다. 명란 마요도 메뉴에 있으며, 8개 1,060엔이고 파가 조금 곁들여진다. 소금으로 반죽의 맛을 살펴본 뒤 소스나 명란 마요로 맛을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.
매장에서 먹을 수 있고 포장도 가능하다. 타코야키와 맥주를 함께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. 아베노스지에서 간단히 먹고 싶을 때나, 맛을 골라 여유롭게 즐기고 싶을 때 들러볼 만한 곳이다.







